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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리포터 현장일기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 구로의 소식을 여러분께 전해드립니다.

어린이나라 건국선포식

오늘은 대한민국 최초로!! 어린이나라가 건국되는 날인데요, 

그 영광스런 현장을 제가 직접 보여드리기 위해
이곳을 찾았습니다! 

지금부터 저와 함께 가보시죠! 

구로구의 새로운 나라!

바로 어린이들이 주인이자 국민인
‘구로어린이나라’인데요,

오늘! 
구로어린이나라 건국을 대외적으로 
알리기 위한 선포식이 열렸습니다.

구로어린이나라는 
아이들이 직접 세운 나라인데요,
어른들이 만든 틀 안에서 
보호받는 대상이 아니라
독립된 주체로 고민하고 생각하며 
나라를 만들었습니다.

오늘이 있기까지 지난 2년 여 동안
토론과 논의를 통해 직접 헌법을 제정하고
정책을 만드는 등의
다양한 활동을 펼쳤습니다.

선포식에 앞서 
제1회 정기회의가 열렸는데요,
구로구의회의 본회의장에서 열린
정기회의에서는
헌법과 건국선언문 낭송이 이어졌습니다.

손지우/어린이나라대통령
어른들이 이론적으로 가르쳐주는 게 아니라 어린이들이 처음부터 끝까지 
만들어가는 그런 나라가 바로 구로어린이나라기 때문에 저는 여기에 참가함으로써 
민주주의에 대해 더욱더 많이 알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정기회의는
아이들이 헌법전문에 국새를 찍는 것으로
마무리 됐는데요,

국새가 찍힌 헌법전문은
선포식에서 공개되며 
많은 사람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구로구청장 또한 어린이나라를 적극 지지하고 
축하하며 실질적인 권한과 책임을 상징하는
국새와 국기, 의사봉 등을 전달했는데요,

이로써 ‘구로어린이나라’는
국민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이념을 가진 
(하나의) 나라로 당당히 인정받았습니다.

이성 / 구로구청장
(아이들이) 어린 시절부터 민주주의에 대한 경험과 훈련 
또 민주주의의 가치에 대한 여러 가지 인식 이런 게 너무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이 직접 민주주의를 
체험하고 자기들이 스스로 나라를 만들어서 운영해보고 하는 이런 
운동이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앞으로 저희가 이 어린이들의 
어린이나라를 열심히 도와서 어린이정책을 우리 구로구 정책으로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습니다.


아이들 손으로 직접 만든 
‘구로어린이나라’!!
구로의 어린이나라는 
시간이 지나도 대통령이 바뀌면서 계속됩니다!

더 많은 아이들이 어린이나라의 국민이 되어
세상을 바꾸는 힘이 
아주 가까이에 있다는 것을 느끼고
참여하는 민주주의 가치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로구가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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